from Photolog/writer.  2018.02.15 21:06

NORITSU KOKI | EZ Controller

 

 

 

 

 

 

 

뗄 수 없는 걸음을 옮긴다.

갈 곳 몰라 제자리를 돌고 돈다.

시간은 자꾸 흘러만 가는데

나는 이렇게 머물러만 있다.

너만 기다리고 있다.

 

 

 

 

 

 

 

 

 

 

Contax T3

vista200

noritsu

  1. 2018.02.16 01:46  modify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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