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monolog/Diary.  2018.08.17 21:31

ContaxT3 | NORITSU KOKI | 2017:10:11 20:42:51

 

 

 

 

 

 

 

 

ContaxT3 | Nikon COOLSCAN V ED | 2017:10:26 18:18:00

 

 

 

 

 

 

 

* 적극적 믿음과 인내로 나아가라

 

고난이 다가올 때 우리는 그 시련에 잘 대처하도록

적극적으로 믿고 기쁨으로 인내하는 훈련을 해야한다

시련 앞에서 억지로 마지못해 인내하는 것이 아니라

 

"이 시련과 고난이 나를 더욱 더 성숙하게 할 것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나를 사랑하신다"

 

라는 적극적 믿음과 기쁨의 인내가 있어 나아가야만 성장할 수 있다

 

* 시련을 통한 훈련의 유익

 

 1. 시련과 역경을 통과하는 훈련을 잘 받으면 우리가 거룩해진다

 2.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게 한다

 3. 고난의 훈련 가운데서 우리는 하나님의 손길을 만나 힘을 얻을 수 있다

( 12:10-13)

 

지금 고난을 겪고 있다면 힘을 내자

오늘의 고난과 시련은 잠시 지나가는 것이다

 

우리는 영원을 향해, 한숨도, 아픔도, 눈물도, 고통도 없는

그 나라를 향해 계속 전진해나갈 것이다

 

* 저희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예케 하시느니라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보이지 않고 슬퍼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 12:10)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 1:4)

 

여호와여 주의 도로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주의 진리에 행하오리니

일심으로 주의 이름을 경외하게 하소서

 

은총의 표징을 내게 보이소서

그러면 나를 미워하는 저희가 보고 부끄러워하오리니

여호와여 주는 나를 돕고 위로하심이나이다

 

주께서 나의 사랑하는 자와 친구를 내게서 멀리 떠나게 하시며

나의 아는 자를 흑암에 두셨나이다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 90:10)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의 마음을 얻게 하소서

 

우리를 곤고케 하신 날수대로와

우리의 화를 당한 연수대로 기쁘게 하소서

 

주의 행사를 주의 종들에게 나타내시며

주의 영광을 저희 자손에게 나타내소서

 

주 우리 하나님의 은총을 우리에게 임하게 하사

우리 손의 행사를 우리에게 견고케 하소서

우리 손의 행사를 견고케 하소서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하리로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

저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

 

저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응답하리라

저희 환난 때에 내가 저와 함께 하여

저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내가 장수함으로 저를 만족케 하며

나의 구원으로 보이리라 하시도다

 

여호와여 주의 행사가 어찌 그리 크신지요

주의 생각이 심히 깊으시나이다

 

귀를 지으신 자가 듣지 아니하시랴

눈을 만드신 자가 보지 아니하시랴

여호와께서 사람의 생각이 허무함을 아시느니라

 

여호와께서 내게 도움이 되지 아니하셨더면

내 혼이 벌써 적막 중에 처하였으리로다

 

여호와여 나의 발이 미끄러진다 말할 때에

주의 인자하심이 나를 붙드셨사오며

내 속에 생각이 많을 때에

주의 위안이 내 영혼을 즐겁게 하시나이다

 

여호와를 사랑하는 너희여 악을 미워하라

저가 그 성도의 영혼을 보전하사

악인의 손에서 건지시느니라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내가 완전한 길에 주의하오리니

주께서 언제나 내게 임하시겠나이까

내가 완전한 마음으로 내 집 안에서 행하리이다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고

나의 부르짖음을 주께 상달케 하소서

나의 괴로운 날에 주의 얼굴을 내게 숨기지 마소서

 

주의 귀를 기울이사

내가 부르짖는 날에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대저 내 날이 연기같이 소멸하며

내 뼈가 냉과리같이 탔나이다

 

내가 음식 먹기도 잊었음으로

내 마음이 풀같이 쇠잔하였사오며

나의 탄식 소리를 인하여

나의 살이 뼈에 붙었나이다

 

내 날이 기울어지는 그림자 같고

내가 풀의 쇠잔함 같으니이다

 

천지는 없어지려니와 주는 영존하시겠고

그것들은 다 옷같이 낡으리니

의복같이 바꾸시면 바뀌려니와

주는 여상하시고 주의 연대는 무궁하리이다

 

저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여

우리를 구원하사 열방 중에서 모으시고

우리로 주의 성호를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찬양하게 하소서

 

사람이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으며

곤고와 쇠사슬에 매임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 뜻을 멸시함이라

 

여호와를 경외함이 곧 지혜의 근본이라

그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좋은 지각이 있나니

여호와를 찬송함이 영원히 있으리로다

 

그는 흉한 소식을 두려워 아니함이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그 마음을 굳게 정하였도다

 

또 잉태하지 못하던 여자로 집에 거하게 하사

자녀의 즐거운 어미가 되게 하시는도다 할렐루야

 

내 눈을 열어서 주의 법의 기이한 것을 보게 하소서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나의 영혼이 주의 구원을 사모하기에 피곤하오나

나는 오히려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

 

내 눈이 주의 구원과

주의 의로운 말씀을 사모하기에 피곤하니이다

 

내가 화평을 미워하는 자와 함께 오래 거하였도다

나는 화평을 원할지라도

내가 말할 때에 저희는 싸우려 하는도다

 

여호와를 의뢰하는 자는

시온산이 요동치 아니하고 영원히 있음 같도다

 

주에게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취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일반이니이다

 

주 여호와여 내 눈이 주께 향하며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내 영혼을 빈궁한 대로 버려두지 마옵소서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나를 가르쳐 주의 뜻을 행케 하소서

주의 신이 선하시니 나를 공평한 땅에 인도하소서

 

 

 

 

 

 

 

8.11.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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