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Photolog/nature.  2017.09.23 14:51

Nikon | Nikon COOLSCAN V ED

 

 

 

 

 

 

 

그대와 나눈 모든 것들이 어찌 이리도 애달픈가요

슬픔은 다시 기쁨으로 되돌아와주었지만

기다림이 아직 가볍지 않은 것을 보니

감정은 여전히 정리되지 않은 채

빠져나오지 못한 모양입니다

 

 

 

 

 

 

 

 

 

 

T3

Proplus II

5ED